Administrative Scriveners
행정사
E-7 비자 신청 실무를 한국 측에서 주도하시는 주 파트너입니다. Genesis는 귀사가 제출 서류로 바로 투입하실 수 있는 형태의 인도 현지 패키지를 전달합니다. 서류 품질과 직종 분류 부합 여부가 한국 측 신청 작업의 출발점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수치는 Genesis 내부 기록 기준이며, 비자 승인 또는 채용 결과 보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Figures are based on Genesis internal records and do not imply any guarantee of visa approval or hiring outcome.
본 페이지의 수치는 단순 홍보 문구가 아닙니다. 2013년부터 반복 수행된 E-7 채용 사례를 기반으로 합니다. 자동차 부품, 정밀 금형, 산업 기계, 조선·해양, 전자 제조, 플랜트·인프라, 설계·엔지니어링, 정밀 가공 8개 산업 영역에 걸쳐 축적되었습니다. 각 직종에 대해 검증된 후보자 소싱 네트워크와 서류 준비 체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사가 Genesis 측에서 받으시는 문서는 E-7 제출 기준에 맞춰 구성되어 있습니다. JD 정합 후보자 요약, 경력·학력 증빙, 아포스티유 처리 완료 서류, 자격 증빙 패키지 — 행정사·변호사가 한국-측 신청 업무에 바로 투입하실 수 있는 형태로 전달됩니다. 서류 재작성이나 보완 요청이 반복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한 운영 기준입니다.
한국 법률·행정 협업 파트너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고용주가 E-7 채용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한국-측 실무를 맡으시는 세 직역을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Administrative Scriveners
E-7 비자 신청 실무를 한국 측에서 주도하시는 주 파트너입니다. Genesis는 귀사가 제출 서류로 바로 투입하실 수 있는 형태의 인도 현지 패키지를 전달합니다. 서류 품질과 직종 분류 부합 여부가 한국 측 신청 작업의 출발점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Immigration Law Firms
고용주에게 E-7 분류·적격성·리스크를 자문하시는 파트너입니다. 인도 현지 카운터파티의 운영 실체와 서류 품질을 검증하실 수 있는 정보가 본 페이지 전반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과장된 표현 없이 실무 구조만 공개합니다.
HR Consultancies
제조·기술 분야 고용주에게 숙련 인력 부족에 대응한 E-7 경로를 제안하실 때, Genesis를 인도 현지 실행 파트너로 포함하실 수 있도록 구조를 공개합니다. 레퍼럴 안전성을 확인하실 수 있는 정보가 전 섹션에 걸쳐 제공됩니다.
E-7 채용 건에서 한국-측 실무는 귀사가, 인도 현지 실무는 Genesis가 전담합니다. 두 영역이 병렬로 움직이며, 중복 업무나 전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됩니다.
Korean Partner
Genesis Management Solutions (India)
역할 구분은 MOU 체결 시 세부 조건으로 명문화됩니다. Genesis는 한국 고용주와의 직접 상담·직접 계약을 수행하지 않으며, 귀사와의 협업 관계를 전제로만 운영됩니다.
마케팅 슬로건이 아닌, 실제 파트너가 받으시는 운영 차별화를 5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상위 3가지는 Genesis의 운영 차별화 기반이며, 하위 2가지는 2013년부터 누적된 채용 지원 사례의 일관성 지표입니다.
후보자를 파트너 측에 제안하기 이전 단계에서, 직무 기술서와 한국 E-7 직종 분류의 정합성을 사전 검증합니다. 승인 여부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제출 서류와 직무 분류의 부합도를 맞추는 과정입니다. 제출 단계가 아닌 소싱 단계에서 불일치를 포착합니다.
인도 케랄라 Aluva에 운영 중인 자체 CNC·MCT 테스팅 센터에서 후보자의 가공·운용 능력을 실기 기준으로 검증합니다. 경력 증빙의 서류 진술을 실측 결과로 보완한 뒤 한국 현장에 제안하는 단계입니다.
채용 확정 후 입국 전, Aluva 교육 과정에서 한국어 기초와 한국 산업 현장 문화를 의무 이수합니다. 선택·권장이 아닌 전원 이수 조건으로 운영되며, 현장 적응 속도와 3개월차 안정 투입에 직접적으로 기여합니다.
Genesis 측에서 받으시는 것은 단순 이력서가 아니라, E-7 제출 기준에 맞춰 정리된 패키지입니다. JD 정합 요약 · 경력 증빙 · 학력 아포스티유 · 급여 기준 검증 — 행정사·변호사가 한국-측 신청 업무에 바로 투입하실 수 있는 형태입니다.
임시 워크플로우가 아닌, 230+ 건의 E-7 채용에서 동일하게 반복 수행된 5단계 프로세스입니다. 예측 가능한 산출물·타임라인·서류 품질 — 모든 파트너십이 동일한 실행 기준 위에서 움직입니다.
파트너십은 건별 협업 구조로 운영됩니다. 리테이너 방식이나 지분 교환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협업 수수료는 비자 승인 마일스톤과 입국 확정 마일스톤으로 분할 지급되어, 양측 모두의 하방 리스크를 줄이는 구조입니다.
MOU 템플릿에는 양측 보호를 위한 표준 논-서컴벤션(Non-Circumvention)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파트너의 클라이언트와 Genesis 간 직접 접촉으로 인한 채널 우회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실제 협업 조건은 초기 15분 미팅에서 구두로 논의한 뒤 MOU 문서에 반영합니다. 수치 조건은 본 페이지가 아닌 MOU 단계에서 공유됩니다.
Hiring Framework
직무 요건 정의부터 입국 조정까지, 파트너 관점에서 본 5단계 흐름입니다. 단계별 산출물과 책임자를 고정된 기준으로 공유하므로, 파트너가 고용주에게 안내하실 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가 공유하신 JD를 기반으로 E-7 직종 분류·자격 요건·급여 기준을 교차 확인합니다. 불일치가 있을 경우 본 단계에서 반영합니다.
JD 기반 소싱과 산업별 네트워크에서 직무 요건에 맞는 후보자를 발굴합니다. 1차 자격·경력 스크리닝 후 파트너 검토용 후보자 그룹을 구성합니다.
학력·경력·자격증 서류 검증에 더해, CNC·MCT 직종의 경우 Aluva 자체 시설에서 실기 검증을 병행합니다. 파트너 검토용 후보자 패키지를 전달합니다.
E-7 제출용 인도 현지 서류를 완결 처리하고 아포스티유까지 완료합니다. 파트너는 한국-측 신청 서류를 병행 준비하여 제출 단계의 공백을 줄입니다.
채용 확정 후보자는 Aluva에서 필수 한국어·문화 사전 이수 과정을 거칩니다. 비자 승인 이후 출국·입국·현장 합류 일정을 파트너와 함께 조율합니다.
상세 프레임워크는 채용 프레임워크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OU
Genesis는 표준 MOU 템플릿을 운영하며, 파트너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역할·수수료·문서 범위를 사전에 명확히 정리합니다. MOU 문서는 초기 15분 미팅 이후 공유되며, 양측이 맥락을 확보한 상태에서 법적 조건을 검토하실 수 있도록 시점을 잡고 있습니다.
MOU는 건별 협업 구조, 마일스톤 기반 수수료 지급, 2년 기준 논-서컴벤션 조항을 표준 구성으로 포함합니다. 세부 조건은 협업 범위와 규모에 따라 조정 가능합니다.
고용주·파트너 식별 정보를 제외한 공개 가능한 배치 사례입니다. 지역은 광역시·도 단위로 일반화하였으며, 후보자 실명·상세 재직 정보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채용 직무: CNC 가공 프로그래밍·운용
후보자 경력: 11년 · Fanuc/Siemens 제어
소요 기간: 약 4개월
E-7 비자 신청 완료 · 1년차 재계약 확정.
채용 직무: 사출 금형 설계·검도
후보자 경력: 13년 · UG NX · Moldflow
소요 기간: 약 4.5개월
E-7 비자 신청 완료 · 갱신 시 보완 요청 없이 처리.
채용 직무: P&ID 해석·배관 설계
후보자 경력: 9년 · AutoCAD Plant 3D
소요 기간: 약 3.5개월
E-7 비자 신청 완료 · 입국 후 2주 내 생산 기여.
채용 직무: 턴밀 복합 가공·공정 최적화
후보자 경력: 12년 · Mazak/HAAS 운용
소요 기간: 약 4개월
E-7 비자 신청 완료 · 사전 이수 과정을 통해 초기 적응 단축.
채용 직무: 용접 절차서 작성·현장 감독
후보자 경력: 15년 · 6G 용접 자격 · ASME Sec IX
소요 기간: 약 5개월
E-7 비자 신청 완료 · 직종 분류 부합 검증 단계에서 JD 조정 반영.
채용 직무: PLC 제어·자동화 라인 유지보수
후보자 경력: 10년 · 자동화 시스템 통합
소요 기간: 약 4개월
E-7 비자 신청 완료 · 입국 후 현장 안정 투입.
게재 사례는 파트너·고용주 식별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일반화되었습니다. 구체 산업·규모·요건에 맞는 유사 사례는 15분 미팅에서 공유드릴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협업 이전에, 귀사가 다루고 계신 현재 건 또는 예정 건을 기준으로 15분 통화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초기 미팅에서는 실행 방식·타임라인·MOU 샘플을 설명드립니다.
초기 응대는 한국어 가능 담당자가 진행합니다.